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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 플래쉬 포워드 ' 도서

 우연치 않게 미래를 보게 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운 책이였다.
 모든 전 인류가 약 2분동안 정신을 잃게되고,
 그 사이에 보게 된  짧막한 미래로 인한
 사람들의 변화 또는 심리를 볼 수 있었다.
 미래가 자신이 바라던되로 보이지 않아
 좌절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미래가 자신이 원하던되로 되었다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렇지만 막상 사람들이 목격한 그 미래가 현재가 되자
 자신이 본대로 되어있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았다.
 결국, 그 때 사람들이 본 미래는
 우리가 가질수 있는 미래중 하나였고 
 사람들의 자유의지에 따라 변화할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좋았다. 


엄마와 딸의 사랑을 볼수있는 영화 '애자' 영화



애자는 정말 최강희의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였다고 생각된다.

최강동안이란 별명에 딱맞게 고등학생역에도 정말 잘어울렸다.

영화 '애자'의 전반적인 내용은 ..

애자의 엄마가 병에 걸리게 되므로써 애자가 돌보게 되는 내용인데

개인적으로 ... 쫌 뻔한 스토리였다.

감수성이 그렇게 많지 않은 나로써는... 별로 슬프지도 않았다랄까나...

그렇지만 이런 내용을 좋아한다거나 ,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에게는

모쪼록 한번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영화를 보는동안 주변에서 훌쩍거리는 소리가 많이 나긴했으니까....

어쨋든 !!! 개인적으로 그렇게 강추하는 영화는 아니나 

한번 봐도 나쁘지 않을만한 영화였다.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영화 '국가대표(2009)' 영화




국가대표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이어 올림픽 비인기종목을 다룬 영화이다.


스키점프는 우리들에게 생소한 종목이라 자칫하면 지루할수 있었지만,


영화 중간중간 끊이지 않는 코믹적인 요소들로 인해 지루할 틈이 없었고,


코믹적인 요소들 사이에서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요소들도 숨어있었다.


그리고 비인기종목들의 어려움을 느낄수 있었던 영화였다.


아직 이 영화를 보지않으신 분이 있다면 꼭 한번 보라고 추천할 정도로 재밌었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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